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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생아 청각 선별 검사란?

작성자명에이치큐브-소아청소년과
조회수2019
등록일2014-07-25 오전 11:25:40

별 신생아 청각선별검사 별

4-1. 시행시기

선천성 난청 여부는 출생 직후부터 기기를 활용한 검사로 확인 가능하므로 모든 신생아가 출생 퇴원 전에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는 출생 검사하기까지의 기간이 길어질수록 수면시간이 적어져 검사가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아기가 자고 있는 상태에서 검사가 진행되며, 실제 검사 시간은 아기가 수면 중인 경우 10~20 내외입니다.

 

 

 

4-2. 검사 종류 검사에 대한 간략한 설명

기기별 검사방법
1) 자동 청성뇌간반응검사 (Automated Auditory Brainstem Response: AABR)
소리자극을 주고 청신경을 비롯한 뇌의 반응을 측정하는 검사로 저장된 정상 신생아의 뇌파와 자동으로 비교하여 대개 35dB 이상의 난청 유무를 선별합니다. (pass: 통과 또는 refer: 재검으로 결과가 나옴)
검사시간은 대개 20-40분이 소요되며 아기가 수면 중인 경우 10 정도면 충분합니다. 검사의 장점은 특이도가 높고 ( 검사에서 94%, 번째에서는 98% 통과된 신생아는 검사 시점에서는 청력에 이상이 없다고 이야기할 있습니다.) 소음과 근육 움직임에 따른 근전도 변화에 의한 오류를 예방하며 중이의 병변과 외이도의 가피 등에 영향이 없다는 것입니다. 제한으로는 저주파수 대역과 아주 높은 주파수의 청력감소는 알기 힘들고, 청력의 이상이 와우 (달팽이관)안의 신경세포이상인지 혹은 중추신경전도로의 이상인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이음향방사검사와 같이 사용되야 합니다.

2) 자동 이음향방사검사 (Automated Otoacoustic Emission: AOAE)
소리자극을 주어 청각세포에서 발생하는 음향 진동파를 측정하여 와우(달팽이관)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검사로 대개 30-35dB 이상의 난청 유무를 자동적으로 선별합니다. (pass: 통과 또는 refer: 재검으로 결과가 나옴)
장점은 빠른 검사가 가능하고 비침습적이며, 전극을 붙일 필요 없이 귀에 프로브(probe) 위치시키면(이어폰을 꽂는 것과 비슷합니다.) 주위의 소음을 효과적으로 막을 있다는 것과 중환자실처럼 모니터에 많은 전극이 연결되어 있어 측정 소음이 많이 발생하는 환경에서도 검사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검사시간은 대략 10-20 정도 소요되며 아기가 수면 시는 3-5분이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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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청성뇌간반응 역치검사 (Auditory brainstem response threshold test: ABR threshold)
뇌간유발반응 역치검사는 선별검사는 아니며 반복되는 재검(refer) 이비인후과에서 난청 정도를 진단하기 위해 시행하는 객관적 확진 검사입니다.

4-3. 검사프로토콜

대한청각학회에서는 모든 신생아들은 생후 1개월 이내에 청각선별검사를 받고 재검(refer) 경우 생후 3개월 이내에 난청 확진 검사를 실시하며, 난청으로 진단받은 경우 생후 6개월 이내 보청기 등의 청각재활을 받을 있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정상신생아의 경우 자동화 청성뇌간반응검사 (AABR) 자동화 이음향방사검사 (AOAE) 결합한 2단계 선별검사를 시행하나, 만약 아기가 신생아 집중치료실에 입원하고 있는 경우에는 자동화 청성뇌간반응검사 (AABR) 먼저 시행하는 것이 좋고, 자동화 청성뇌간반응검사 (AABR) 또는 자동화 이음향방사검사(AOAE) 어느 검사에서라도 재검 결과가 나왔을 때에는 1개월 다시 선별검사를 시행하고, 2 선별검사에서 재검을 통보 받은 경우 생후 3개월 경에 진단을 위한 정밀청력검사를 받으며 이때 난청으로 진단받은 경우 이비인후과전문의로부터 필요한 치료 교육과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그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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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상 청력으로 판정 받았더라도 난청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경우 생후 6개월에 반복검사 시행하고 적어도 3세까지 6개월마다 청력검사를 권장합니다.

4-4. 검사 결과에 대한 안내

신생아 청각선별검사 결과에 대한 안내
검사는 아기의 정상적인 언어발달 과정의 장애가 되는 난청을 조기 발견하고 재활치료시기를 앞당겨 언어장애, 지능장애, 사회부적응 등의 후유증을 최소화하여 건강한 성장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검사결과

PASS (통과)

검사결과 청력이 정상적인 언어발달을 하기에 충분하며, 아기의 연령별 언어발달을 참고하시어 많은 관심을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사는 선천성 청각선별검사로 향후에 성장과정에 발생될 있는 청각장애를 검사할 없습니다. 성장과정에서 발생할 있는 여러 가지 질환으로 청각장애가 일어날 있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REFER (재검)

검사결과 다시 청력검사를 받아야 하며, 이것은 청력에 이상이 있다고 없으며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속에 있는 이물 (귀밥이나 삼출물 )이나 검사 당시의 검사 환경이 원인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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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월 이내에 재검사를 받으셔서 청력 상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청력 이상이 확진된 경우는 정상적인 언어발달 과정에 장애가 있으므로 조기 재활치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FAIL (실패)

신생아 청각선별검사는 아이의 정상적인 발달을 위해 필요한 검사입니다. 검사를 제대로 마치지 못하였으므로 다시 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성공적인 검사를 위해서는 아기가 잠을 자고 있어야 하므로 검사 충분한 수유를 하고 기저귀를 갈아주시기 바랍니다.

난청 고위험군의 여러 항목 중에 해당되는 내용이 있는 경우는 후천적으로 청력장애를 일으킬 위험요인을 가지고 있으므로 23세까지 6개월마다 정기적으로 청력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4-5. 검사 이후 해야

재검 정밀진단을 시행해야 찾아가실 있는 이비인후과 안내

청성뇌간반응 역치검사(ABR threshold test) 가능한 이비인후과를 권장합니다. 청성뇌간반응 역치검사는 전국의 이비인후과 수련병원을 비롯한 많은 이비인후과 병원에서 구비하고 있는 청력검사기기입니다.
대한청각학회 홈페이지 (http://www.audiosoc.or.kr) 혹은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홈페이지 (http://www.korl.or.kr/kindex.html) 좌측 메뉴에 있는 "수련병원찾기" 또는 "가까운 이비인후과 찾기" 이용하시거나, 대한이비인후과 개원의 협의회 홈페이지(http://www.korlp.org/Default.asp), 신생아청각선별검사 온라인교육사이트 (www.hearingscreening.or.kr)에서 "청성뇌간반응검사 가능 병원" 메뉴를 통해 찾으실 있습니다.

 

출처 : 대한청각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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