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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가 미리 알아야 할 ‘산후 비만’ 예방법

작성자명에이치큐브
조회수783
등록일2014-11-07 오전 9:24:10
# 주부 이지연(33) 씨는 둘째 출산 후 빠지지 않는 몸무게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 10kg 이상 늘어난 몸무게를 빼고 싶지만 아이와 종일 씨름하기 때문에 운동을 다닐 시간도 없다고 하소연한다.

여자에게 출산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기쁨을 주지만 한편으로는 산후 비만과 같은 후유증을 남기기도 한다. 산후 비만은 출산 후 6개월이 지나도 본래의 체중으로 돌아오지 않고 3kg 이상 증가한 상태를 말한다. 산후 비만은 일반 비만과 달리 출산이 원인이 되어 생기므로 일반적인 방법으로 무리하게 살을 빼는 것은 산후 회복과 모유 수유 등 건강에 좋지 않다.

임산부

◆ 산후 비만의 원인

산후 비만의 위험인자는 임신 중의 체중 증가와 임신 전 체질량지수이다.
임신 기간에 체중이 많이 증가할수록 그리고 임신 전에 비만인 경우 산후 비만이 되기 쉽다. 또한, 출산 후 모유 수유를 하지 않은 경우, 여러 번 출산한 경우, 임신 간격이 짧은 경우, 출산 후 활동량이 적은 경우에 산후 비만의 위험이 크다.

산후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임신 기간 중 과도한 체중 증가를 방지하고 출산 후 적절한 관리를 통해 이전 체중으로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산후비만의 위험이 큰 비만 여성들은 임신 전에 미리 체중을 감량하는 것이 좋다.

◆ 산후 비만 예방법 5

1. 임신 중에 먹는 양을 조절한다.
임신 6개월까지는 하루 150kcal의 열량이 추가로 필요할 뿐이며, 이는 밥 1/2공기에 해당한다. 임신 중반기에는 단백질과 칼슘을 충분히 섭취하되 체중 증가는 5kg이 적당하다. 임신 9개월이 되면 한 달에 1kg 이상 체중이 늘지 않도록 유지한다.

2. 임신 기간 동안 운동을 한다.
임신 중 지나친 체중 증가는 산후 비만뿐 아니라 제왕절개 분만율을 높이고 태아 비만, 임신 합병증 등을 부른다. 적당한 운동을 통해 체중을 관리한다.

3. 산후보양을 위해 잉어, 가물치 등 열량이 많은 음식만을 먹는 것은 좋지 않다.
활동량이 줄어든 상태에서 많이 먹게 되면 체중은 증가한다. 기름기가 적은 살코기, 생선, 두부 등으로 단백질을 섭취한다.

4. 출산 후 6개월까지는 기존의 몸무게를 회복하려고 노력한다.
출산 후 6주까지는 몸이 제자리를 찾는 산욕기이므로 가벼운 활동과 스트레칭, 체조 등을 하는 것이 좋고 6주 이후에는 강도를 높여서 활동량을 늘리도록 한다. 식사는 조금씩 자주하면서 폭식을 방지하고, 식사량을 줄이기 보다는 간식 섭취를 줄이고, 짜거나 매운 맛보다는 싱겁게 요리해서 먹는다.

5. 출산 후 모유 수유를 한다.
모유 수유는 칼로리 소비와 호르몬 작용으로 산후 비만을 예방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된다. 산후 비만의 주 원인은 과다섭취이므로 영양소의 균형을 맞추면서 에너지 섭취량을 줄이도록 한다.
 

출처: 건강을 위한 첫걸음 하이닥(www.hi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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