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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증후군 힘들다면, 카페인 섭취 줄여야

작성자명에이치큐브
조회수807
등록일2014-08-05 오후 1:14:15
구분

폐경기 여성이 마시는 뜨거운 커피 한 잔이 식은땀이나 안면홍조 증상을 더 악화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미네소타주 메이오 클리닉 연구팀은 폐경기와 관련된 문제가 있는 40세 이상 여성 1,800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이같이 밝혔다.

연구팀은 카페인 섭취와 안면홍조, 식은땀의 연관성을 찾기 위해 연구를 시행했는데, 연구 대상자의 85%가 차, 커피, 탄산음료 등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를 마시는 것으로 조사됐다.

커피 마시는 여성연구 결과, 폐경기 여성이 카페인이 많이 들어있는 음료를 마시면 안면홍조나 식은땀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기억력이나 감정문제는 줄여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폐경기 여성의 66%가 안면홍조나 식은땀 등 폐경기 증후군(갱년기 증후군)을 경험하지만 메이오 클리닉 연구팀에 따르면 이러한 여성들이 반드시 커피를 끊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연구를 이끈 스테파니 포비온(Stephanie Faubion)박사는 “이번 연구 결과는 커피가 폐경기 여성의 안면홍조나 식은땀을 흘리는 것에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 그 원인이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고 어느 정도 양이 영향을 주는지 확실하지 않다”고 전했다.

또한, 포비온 박사는 “당신이 폐경 증후군을 앓는 여성이라면 그 증상을 줄이기 위해 줄이는 것이 좋다. 하지만 이것이 커피를 완전히 끊으라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연구팀은 카페인이 호르몬 문제를 악화시켜 폐경기 증후군을 유발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연구팀은 한 번 카페인에 의존하기 시작하면 수면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수면의 질이 낮아지면 더 큰 건강 문제를 불러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결과는 ‘폐경기저널(Journal Menopause)’에 실렸고 허핑턴포스트가 보도했다.


출처: 건강을 위한 첫걸음 하이닥(www.hi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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