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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과다 섭취가 부르는 질환 6가지

작성자명에이치큐브
조회수727
등록일2016-07-05 오전 9:47:05

금은 나트륨(Na, 40%)과 염소(Cl, 60%)로 이루어진 염화나트륨이다. 나트륨은 우리 몸속에서 삼투압 조절을 통해 몸속 수분량을 조절하고 신체 평형을 일정하게 유지하며, 체내 칼륨과 균형을 유지, 신경 자극의 전달 등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나트륨은 매우 적은 양으로도 체내작용을 하는 데 충분해서 우유, 오징어, 조기, 달걀, 고등어, 고등어, 쌀밥 등 자연식품에 들어 있는 양으로도 충족시킬 수 있다. 오히려 나트륨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여러 가지 질병을 일으킨다.

◆ 나트륨 과다 섭취가 일으키는 질환 6가지

소금

1. 위암 =짠 음식이 만성적으로 위 점막을 자극하면 위의 보호막이 파괴되고 염증이 생기며, 위벽이 헐면서 위축 위염이 발생한다. 이런 상태는 위암이 생기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발암 물질의 작용을 쉽게 한다.

일본인 약 4만 명을 11년간 조사한 결과에서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위암 발생률이 2배 높았다.

2. 고혈압 =소금의 주성분인 나트륨은 체내에 들어가면 혈관 속에서 물을 잔뜩 끌어들인다. 이로 인해 혈액의 양이 급격히 늘어나고, 혈관이 고무풍선처럼 팽팽하게 부풀어 올라 혈압이 상승하게 된다. 문제는 팽창한 혈관은 미세한 상처에도 터지기 쉬워 뇌졸중, 심장발작, 심근경색 등의 질병이 생길 수 있다.

미국 고혈압학회에 따르면 하루 소금 섭취량 4g을 줄이면 수축기 혈압이 5mmHg 떨어지며,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률은 14%, 심장병으로 인한 사망률은 9% 줄어든다.

3. 골다공증 =음식을 짜게 먹으면 체내 나트륨 농도가 높아져 인체는 소변을 통해 나트륨을 방출시키려고 한다. 이때 몸속에 있는 칼슘까지 빠져나가 뼈가 약해지며 골다공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결국, 평소 칼슘을 많이 섭취하더라도 짜게 먹는 습관이 있다면 골다공증 위험을 높인다.

4. 신장병 =신장은 나트륨과 수분을 조절하는 기능을 하는 기관으로, 나트륨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신장에 과부하가 걸린다. 또한, 신장에 있는 칼슘이 빠져나가 요로결석이 생길 가능성도 커진다.

5. 기관지 천식 악화 =기관지 천식은 기관지가 좁아지는 것이 특징인데, 나트륨은 기관지 벽의 체액을 늘리기 때문에 기관지를 좁혀 천식 증상을 악화시킨다. 미국 시러큐스대학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외식을 많이 하는 아이들이 집밥을 많이 먹는 아이들보다 천식에 걸릴 확률이 높다.

6. 피로와 부종 =부종은 세포의 틈 사이에 조직액이 괸 상태를 말하는데 부종을 만드는 물질이 바로 나트륨이다. 심장의 근육에 부종이 생기면 심장 운동을 원활하지 못하게 만들어 혈액이 힘차게 흐르지 못하고 산소가 원활히 공급되지 못해 몸이 무거워지고 쉽게 피곤해진다. 평소 잘 붓고 쉽게 피로를 느낀다면 나트륨 섭취량을 점검해야 한다.

◆ 소금 과다 섭취를 줄이는 건강 지침

1. 소금에 손대지 않는다.
2. 짠맛에 길든 입맛을 신맛이나 향신료 등으로 바꾼다.
3. 채소, 과일 섭취로 나트륨 배출을 돕는다.
4. 외식할 때도 나트륨 함량을 꼼꼼히 살펴서 먹으며, ‘싱겁게’를 요청한다.
5. 가공식품보다는 자연식품을 먹는다.

<참고 = 상위 1% 두뇌로 만드는 ‘집밥의 힘’, 리더스북>

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www.hi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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