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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건조 과일에 들어있는 아황산염, 안전할까?

작성자명에이치큐브
조회수888
등록일2014-11-29 오전 11:40:08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건망고, 건살구 등 건조 과일의 갈변 방지, 포도주의 산화 방지 등을 위해 사용되는 식품첨가물인 ‘아황산염’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Q&A 형식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Q&A는 한 설문 조사 결과, 일반소비자가 가장 피하고 싶은 식품첨가물로 표백제를 선택함에 따라 표백제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아황산염에 대한 소비자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제공됐으며 주요 내용은 아황산염의 사용 목적, 아황산염의 안전성, 아황산염 함유 식품 섭취 시 주의사항 등이다.

◆ 쉽게 알아보는 아황산염 Q&A

말린 과일

Q. 아황산염은 무엇인가?

A.아황산염은 아황산(Sulfurous acid)의 나트륨이나 칼륨염 형태로서 식품 제조·가공 시에 표백제, 보존료, 산화방지제 목적으로 사용되는 식품 첨가물이다. 포도주의 발효과정에서도 천연으로 생성될 수 있으며 체내에서는 시스테인, 메티오닌과 같은 황을 함유한 아미노산의 대사과정에서 아황산염이 생성된다.

Q. 아황산염은 어떤 식품에 사용되고, 사용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A.아황산염은 과·채류를 원료로 하는 과실주스, 건조 과실류, 건조 채소류, 과실주와 발효 식초, 새우 등에 사용되고 있다. 주로 과·채류, 새우, 감사 등을 원료로 제조되는 식품에는 갈변 방지를 목적으로 사용되며, 포도주에는 보관 중 산소에 의한 산화 방지 및 유해 미생물의 생육을 억제하여 맛과 향을 유지해주는 역할을 한다.

Q. 아황산염은 천연식품에 얼마나 함유되어 있나?

A.마늘, 양배추, 양파, 무 등과 같은 채소류에는 알리신(Allicin), S-아릴시스테인(S-Allyl cysteine) 등과 같은 함황 성분을 천연적으로 함유하고 있어 최대 166.1ppm까지 검출된다.

Q. 아황산염은 제외국에서도 사용되고 있나?

A.우리나라에서는 1962년에 메타중아황산카륨, 무수아황산 등 4품목이 식품 첨가물로 지정되었으며, 이후 1970년에 산성아황산나트륨, 1996년에 메타중아황산나트륨이 지정되었으며, CODEX, EU, 미국, 일본 등 세계 각국에서 현재 식품 첨가물로 지정되어 널리 사용되고 있다.

Q. 아황산염은 정말 안전한가?

A.국제식품첨가물전문가위원회(JECFA)에서는 식품을 통해 섭취된 아황산염은 체내에서 빠르게 대사되어 소변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일일섭취허용량(ADI)인 0.7mg/kg 체중/일 이내로만 섭취하면 안전하다고 평가했다. 우리나라 국민의 평균 아황산염 섭취는 과일·채소음료, 건조 과일 등 과·채가공품을 통해 주로 섭취하며 2012년 섭취수준을 조사한 결과 평균 섭취수준은 ADI대비 4.6%로 확인되었으며, 고섭취 집단도 ADI 대비 최대 25.6%로 조사됐다.

Q. 아황산염 함유 식품의 섭취 시 주의사항은?

A.천식 환자나 일부 아황산염 민감한 사람의 경우에는 아황산염 함유 식품 섭취 시 과민반응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제품의 표시사항을 확인하여 아황산염의 함유 여부를 확인하여야 한다.

Q. 아황산염이 함유된 식품은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요?

A.아황산염을 사용한 가공식품의 포장지에는 현행[식품 등의 표시 기준]에 따라 명칭인 ‘산성아황산나트륨(또는 아황산나트륨, 차아황산나트륨, 무수아황산, 메타중아황산칼륨, 메타중아황산나트륨)’과 그 용도인 산화방지제는 ‘산화방지제’, 표백용은 ‘표백제’, 보존용은 ‘합성보존료’를 표시하도록 하고 있어 소비자들은 이를 보고 선택할 수 있다.
 
 


출처: 건강을 위한 첫걸음 하이닥(www.hi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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