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하위메뉴 바로가기

건강정보

  • 산모교실
  • 출산준비교실
  • 모유수유교실
  • 육아실전교실
  • 아기예방접종
  • 건강정보자료
  • 질환 정보
  • 식이 요법
  • 자주하는 질문
  • 상담하기
  • 에이치큐브 칼럼
    • 내과
    • 소아청소년과
    • 외과
    • 산부인과
    • 마취과
전화예약 및 상담 02)900-2000
진료시간 안내 평   일  AM 09:00 – PM 06:00  / 토요일  AM 09:00 – PM 01:00 / 공휴일은 휴진 / 분만은 365일 24시간 항시대기

모유수유교실
Number One을 넘어  Only One 의료센터

HOME > 건강정보 >> 모유수유교실

제목

모유수유를 위한 준비

작성자명에이치큐브
조회수856
등록일2014-02-28 오후 6:16:56

모유수유를 위한 준비

임신과 출산 그리고 모유

우리의 몸은 임신과 동시에 출산 후 모유 수유를 할 수 있도록 유방의 변화가 일어 나게 됩니다. 임신 중 유방의 선 조직들은 초유를 만들고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은 유방조직을 크게 발달 시킵니다.

출산 후 프로게스테론의 농도가 떨어지면서 보통 출산 후 30~40분 후 많은 젖을 만들기 시작하는데 임신 후반에 유방을 누르면 조금 나오는 유즙이나 분만 후 3∼4일까지 나오는 황색을 띠는 것을 초유라고 합니다. 초유는 양은 적으나 영양가가 높으며, 특히 단백질이나 칼슘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여러 가지 면에서 모유수유가 분유를 먹는 것 보다 장점이 많다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다시 모유수유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모유수유의 장점
모유는 분유보다 질적으로 우수한 것 이외에도 모유 수유 시에 산모의 자궁을 수축시키는 옥시토신 호르몬의 분비로 산후에 빠른 시일 내에 자궁이 수축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체형 복구에도 효과적입니다. 유방모양의 변화로 인하여 체형이 망가진다고 생각해서 모유수유를 기피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근거가 없는 이야기입니다. 모유수유 기간이 길고 젖을 먹이는 기회가 많을수록 유방암의 발생빈도가 낮아집니다. 또한 엄마와 아기사이의 애착이 강해지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분유를 먹이는 것보다 편리하며 무엇보다 경제적이며 위생적입니다. 모유 수유를 한 아이는 면역력이 강해져 알레르기 질환 등이 생길 확률이 감소하고, 감염도 작습니다.


유방관리와 마사지

유방은 깨끗하게 유지하고 적절하게 지지해 줌으로써 유방이 정상적으로 가능하게 해야 합니다. 수유를 하기 전에 반드시 손을 씻고 수유용 브레지어를 착용하세요. 유방염이 생기는지 잘 관찰하고 되도록 자주 수유합니다. 불가피 할 경우는 유축기 등을 사용하여 젖을 짜주어야 합니다. 꽉 조이거나 너무 작은 브레지어 착용은 피하도록 하며 모유흡입 패드가 젖었을 경우에는 바로 바꾸어 주어야 합니다.

유방 마사지
마사지를 하기 전에 온찜질을 하고 아이에게 젖을 먹이기 바로 전에 하면 효과적이고 유방울혈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유방 주위에서 시작해서 유두를 향하여 둥글게 돌리면서 마사지 하고 하루에 최소 2번 정도로 5~10분 가량 하는 것이 좋습니다.

  1. 오른손 바닥을 펴고 왼쪽 가슴을 받치세요. 왼손은 유방 윗부분을 감싸듯이 합니다. 왼쪽 팔꿈치가 내려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2. 왼쪽 팔꿈치를 올린 상태에서 왼손바닥을 유방에 대고 유방을 가슴 중심으로 밀어내듯이 천천히 움직이며 마사지합니다.
  3. 양 손을 겹치듯이 하면서 유방 아랫부분을 받쳐듭니다.
  4. 오른쪽 팔꿈치를 올려 천천히 가슴을 들어올립니다. 팔꿈치를 아래 위로 3~4회 움직이며 마사지 합니다. 반대편 유방도 같은 방법으로 해 주세요.

유방울혈
아기가 충분히 젖을 빨지 않을 때는 유방울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유방울혈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자주 젖을 먹이고 충분히 마사지를 해주어야 합니다. 또한 젖을 주지 못하였을 때는 젖을 짜내어야 하며 울혈이 발생하였다면 따뜻한 물수건을 대준 후 수유를 하고 수유 전후에 마사지를 해줍니다.

 
 
서울 도봉구 창동 604번지 에이치큐브병원
All right reserved Tel/02-900-2000

퀵메뉴

  • 찾아오시는길

TOP